수면클리닉

다양한 수면 질환을 진단하는 필수 검사

수면다원검사는 수면 중에 발생하는 대부분의 문제점들의 진단을 위해 꼭 필요한 표준검사입니다.

수면무호흡

  • 코골이
  • 수면무호흡

만성피로

  • 집중력 장애
  • 만성피로

치료 전

  • 코골이 수술 전
  • 양압기 치료

수면 장애

  • 불면증
  • 하지불안증후군
  • 기면증
  • 과수면증

수면다원검사 항목

관찰 항목: 뇌파, 안구운동, 호흡, 근전도, 심전도, 수면자세, 혈중산소포화도, 바디포지션

수면 단계 분석

옅은 잠 단계인 렘수면과 깊은 잠 단계인 비렘수면이 있습니다. 각 단계별로 수면 구조를 분석하여 적절한 수면을 취하고 있는지 분석합니다.

혈중 산소량 분석

산소 포화도를 분석하여 저산소증 발생과 호흡의 원활함 정도를 분석합니다.

근전도 검사

양다리 또는 팔의 근전도, 수면 자세, 수면 중 신체의 이상이 있을 경우 변화하는 근육의 변화를 관찰합니다.

수면 중 움직임 분석

수면 상태 관찰을 위한 비디오 촬영을 통해 수면 중 움직임, 자세, 이상행동, 하지불안증후군 등을 분석합니다.

맥수면 이비인후과의 수면다원검사 과정

내원 후 설문지 작성

검사 전, 키, 몸무게, 활력 징후를 측정하고 수면에 관한 설문지를 작성합니다

센서 부착 및 수면

검사를 위한 20여개의 센서를 부착 후 편안한 상태로 숙면을 취합니다.

판독, 검사 결과 확인 후 치료 상담

검사 결과에 따른 원인과 질환을 설명 듣고 개인별 최적화된 치료법을 상담합니다.


다중수면잠복기검사 (MSLT)

낮 동안의 졸림 이유, 맥 수면이 찾아드립니다

다중수면잠복기검사란?

충분히 잤음에도 낮 동안 심한 졸음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낮 시간 졸음의 원인과 정도를 밝히기 위해 시행하는 수면검사입니다.

야간 수면다원검사(PSG)를 통해 충분한 수면이 이루어지는지 확인한 후 다음날 아침에 바로 이어서 다중수면잠복기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2시간 단위로 총 5회 낮잠을 자며, 평균 수면 잠복기와 꿈꾸는 단계인 ‘렘(REM)수면’ 출현 여부를 살펴봅니다.

이런 분들이 받으셔야 합니다

충분히 자도 특정 상황에서 심한 졸음이 몰려온다
TV시청시 졸음이 몰려온다
앉아서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있을 때 졸리다
무언가에 집중할 때 졸음이 몰려온다
운전 중 졸음이 몰려온다

‘다중수면잠복기검사’ 이렇게 진행합니다

낮잠 1회차낮잠 2회차낮잠 3회차낮잠 4회차낮잠 5회차
AM 8:00 (15분)AM 10:00 (15분)PM 12:00 (15분)PM 2:00 (15분)PM 4:00 (15분)

저녁에 내원하여 편안하게 마련된 수면검사실에서 수면다원검사를 받은 후,
다음날 아침 8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낮잠을 자며 검사가 진행됩니다.

검사시 주의 사항

평상시 본인이 취하는 수면상태로 검사를 받는 것이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검사 전날은 평소와 다름없이 주무시고, 당일에는 낮잠을 피합니다.
검사 당일에 과도한 음주나 커피, 신체 활동 등은 검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피합니다.
평소 복용하고 있는 약이 있다면 함께 챙겨와주세요.
검사 전날 밤에는 수면제같은 약 복용을 하지 않습니다.
검사 당일에는 헤어스프레이나 오일 등 헤어제품의 사용을 자제합니다.
검사 당일에는 저녁식사를 하신 후 예약 시간에 맞춰 병원에 방문합니다.